할렐루야!
사랑하는 수성 가족 여러분! 2026년 새해,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둥근 해가 떠올랐습니다.
지난 2025년에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수성교회를 ‘이처럼 사랑’하시고 동행하시며 은혜와 복을 주셨음을 찬양합니다. 특히 지난 해는 온 수성 가족들의 염원이던 성전 헌당의 꿈을 이루는 감격이 있었기에 잊을 수가 없는 한 해였습니다. 그렇게 감사 또 감사함으로 한 해를 지나고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열어주신 2026년 앞에 서 있습니다.
올 한해의 표어는
“하나님의 꿈이 내 비전되고, 예수님의 성품이 내 인격되고, 성령님의 권능이 내 능력되는 교회!”로 정해 보았습니다. 과연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 대접해 드리고 있었나 돌아봅니다. 그리고 그분의 소유된 백성의 본분을 다하고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.
올 한해는 하나님의 꿈을 내 비전 삼고, 예수님의 성품을 내 인격 삼고, 성령님의 권능을 능력 삼아 살아내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. 그렇게 힘차게 한 해를 살아낼 때, 2026년 연말에는 영적으로 부쩍 성숙해서 어느덧 예수님을 닮아있기를 기대하면서 인사의 말씀을 대신하고자 합니다. 새해 은혜 충만, 감사 충만, 성령 충만 하십시요!
2026년 1월 1일